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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 450m 암벽 등반, 보기만 해도 아찔… “정말 강심장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1 09:40
2014년 2월 11일 09시 40분
입력
2014-02-11 09:39
2014년 2월 11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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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 450m 암벽 등반’
‘맨손 450m 암벽 등반’ 남성 사진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맨손 450m 암벽 등반’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 속 한 남성은 안전장비를 전혀 하지 않은 채 맨손으로 암벽을 짚어가며 등반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남성은 미국 출신의 등반가 알렉스 하놀드로 맨손으로 암벽을 등반하는 ‘프리 솔로 클리아밍’의 독보적인 실력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그는 지난 1월 멕시코에 있는 457m 높이의 암벽을 맨손으로 등반해 많은 사람들 앞에서 기량을 선보인 바 있다.
‘맨손 450m 암벽 등반’을 본 네티즌들은 “암벽 등반이 몸에 그렇게 좋다며?”, “정말 대단하다”, “한 번 배워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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