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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년 전 셀카, 엉뚱한 표정으로… “찍히는 줄 알고 그런 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0 13:40
2014년 2월 10일 13시 40분
입력
2014-02-10 13:27
2014년 2월 10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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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국 데일리메일
‘105년 전 셀카’
105년 전 셀카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현지시각)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105년 전 셀카’ 사진 속 신사들은 덩치 큰 카메라 양쪽을 힘겹게 잡고 찍었다고 한다.
흔히 ‘얼짱 각도’라고 불리는 ‘45도 각도’를 유지하고 있어 폭소를 터뜨렸다.
특히 이 사진은 네덜란드 출신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고넬료가 찍었다고 한다.
‘105년 전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잘 찍었네”, “느낌 아니까”, “이렇게 찍어도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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