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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유전자의 중요성… “정말 아이 갖고 싶었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5 15:39
2014년 1월 25일 15시 39분
입력
2014-01-25 15:38
2014년 1월 25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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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8살 차이 쌍둥이 남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영국에 거주 중인 ‘8살 차이 쌍둥이 남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화제의 쌍둥이 남매 이름은 자스민과 사이먼인 것으로 전해졌다. 엄마 리사는 임신에 실패하자 지난 2005년 체외수정 시술을 받아 수정된 배아 중 하나를 자궁에 이식해 딸 자스민을 출산하게 됐다.
당시 리사는 나머지 배아를 냉동 보관했다가 지난해 다시 수정해 아들 사이먼을 낳아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자아냈다.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전자가 참 중요한 줄 이제 알았네”, “아이 낳고 싶어도 못 낳는 사람도 많구나”, “진심으로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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