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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태양계 최초 발견된 소행성… “신기함 그 자체!”
동아닷컴
입력
2014-01-24 10:49
2014년 1월 24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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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사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미국우주항공국과 유럽우주국 연구팀은 허셜우주망원경을 이용해 소행성 세레스에서 수증기가 방출되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우주기구의 마이클 쿠퍼스 박사는 “세레스 내부에 여전히 어떤 에너지가 있으며 이 에너지가 물을 만들고 지구의 간헐온천과 마찬가지로 지하에서 수증기가 뭉치는 현상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보인다”고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세레스가 태양과 가장 가까운 지점을 통과할 때 초당 6kg 정도의 수증기가 발생한다”면서 “이것은 세레스에 물과 얼음이 존재한다는 이론을 증명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세레스 표면의 얼음이 태양계가 탄생한 수백만 년 전에 형성됐으며 이 얼음이 녹을 경우 물의 양이 지구의 담수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
‘수증기 내뿜는 소행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신기하네”, “우주 이야기는 딴 세상 이야기 같아”, “실제로 보면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레스는 태양계에서 최초로 발견된 소행성으로 지난 1801년 이탈리아의 팔레르모천문대의 G.피아치가 발견한 바 있다. 세레스는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으며 공전주기는 4.6년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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