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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무게 362kg… “징그럽게 생겼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7 17:03
2013년 11월 27일 17시 03분
입력
2013-11-27 17:00
2013년 11월 27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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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소식이 화제다.
최근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주요 외신들은 미국 마이애미 앞바다에서 잡힌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사진과 함께 사연을 소개했다.
상어 낚시 전문가로 알려진 마크 콰티노 선장은 일본의 한 TV쇼 프로그램을 촬영하던 도중 희귀 심해 가오리를 잡았다.
이 희귀 심해 가오리는 ‘후크스케이트’(Hookskate)로 불리는 종으로 주로 대서양 남서부의 심해에 서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잡힌 거대 가오리의 무게는 무려 362kg에 달했다.
마크 선장은 “거대한 채찍 가오리 같았다”면서 “아주 나이가 많아 온몸에 따개비로 뒤덮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해에 살아서 그런지 특이하게 생겼네”, “좀 징그럽게 생겼네”, “특이한 생김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는 희귀 가오리의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이를 다시 바다로 돌려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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