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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암흑물질 정체는? 미지의 질량, 침묵의 물질…‘대체 뭐길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1 16:01
2013년 10월 31일 16시 01분
입력
2013-10-31 16:00
2013년 10월 31일 16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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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암흑물질 정체
우주 암흑물질 정체
우주 암흑물질 정체가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우주 암흑물질 정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암흑 물질은 우주의 모든 물질(눈에 보이는 물질)을 합한 것보다 5배 이상 많고, 은하의 형태를 일그러뜨린다는 설이 제기될 만큼 존재감이 크다.
암흑물질은 1960년대 미국에서 처음 제기됐다. 카네기연구소의 천문학자 베라 루빈은 우리은하에 있는 나선 팔의 회전속도를 측정, 우리가 아는 물질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거대한 미지의 질량을 밝혀낸 것.
하지만 우주 암흑물질의 정체는 완벽하게 미궁에 빠져있다. 우리가 아는 물질과 반응하지 않고, 광자를 내지 않아 볼수도 없는 '침묵의 물질'이기 때문이다.
우주 암흑물질 정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주 암흑물질 정체, 우주는 정말 신기하구나", "우주 암흑물질 정체, 힉스 입자보다 더 오리무중이네", "우주 암흑물질 정체, 우주는 참 인간의 생각을 넘어서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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