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클리닉]기관지에 좋은 재료만 담았다… 호흡기 질환 안녕∼

  • 동아일보
  • 입력 2013년 10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산들건강

26세 직장인 이정호 씨(가명)는 요즘 제대로 잠을 잔 날을 손에 꼽을 정도다. 가을이 되면서 심해진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때문이다. 자다가도 코가 막히고 기침이 나서 새벽에도 몇 번씩 일어났다 다시 자기를 반복한다.

이비인후과에서 비염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지만 약을 먹을 때 말고는 증상이 전혀 나아지지 않는다. 주변에서는 이 씨에게 “약에 의존하지 말고 체질을 바꾸라”고 권유한다. 하지만 주말에도 쏟아지는 업무 탓에 이 씨는 체질을 바꾸기는커녕 끼니조차 제대로 챙기기도 힘들다.

가을이 시작되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이 씨처럼 호흡기 질환의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비인후과, 호흡기 내과마다 감기 비염 천식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들의 대기줄이 줄어들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알레르기성 질환의 종류가 늘고 점차 심각해지는 대기오염 때문에 앞으로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도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호흡기 질환의 가장 큰 어려움은 바로 일상생활에서 엄청난 고통을 동반한다는 점이다. 인간은 생존을 위해 반드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어야 한다. 하지만 호흡 자체가 고통스러워지기 시작하면 다른 일을 제대로 하는 건 기대하기 어렵다. 직장인들의 업무 효율이 떨어지고 학생들의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건 바로 이 때문이다. 특히 전문가들은 어린이가 한번 비염과 천식에 시달리기 시작하면 평생 만성질병으로 달고 살 확률이 높아지므로 반드시 초기에 잡아야 한다고 권고한다.

결국 호흡기 질환 치료의 해법은 면역력 강화와 체질 개선에 있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선 올바른 생활습관, 적당한 운동, 고른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다.

하지만 현대인들이 하루아침에 생활습관을 바꾸고 운동에 시간을 투자하는 건 힘든 일. 가장 손쉬운 해법은 호흡기 건강에 좋은 식품을 챙겨먹는 일이다.

산들건강의 ‘산들통배고’는 각종 호흡기 질환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제품이다. 우선 기관지 폐 목에 좋은 재료가 가득 들어있다. 배 산도라지 은행 대추 생강 산삼 배양근을 전통 방식으로 가마솥에 96시간 이상 끓여 만든다. 방부제 설탕 색소가 첨가되지 않아 태어난 지 1년이 지난 유아부터는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

복용방법도 하루에 3, 4번 식전에 한 숟갈씩 떠먹는 게 전부. 또 고령으로 기력이 약하거나 폐질환으로 수술을 받거나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이들은 산삼 배양근이 추가로 들어간 삼 통배고를 함께 복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권한다.

산들건강은 가을 환절기를 맞아 산들통배고 2개월분 300세트를 40% 세일한 15만 원에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심혈관 질환과 눈에 좋은 블랙초크베리즙 5포도 함께 증정한다.

또 5세트 이상을 구입하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산들통배고를 구입할 수 있다.

이철호 기자 irontiger@donga.com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