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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심해 오징어, 촉수가 이상해… “이거 오징어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1 11:02
2013년 9월 11일 11시 02분
입력
2013-09-11 10:31
2013년 9월 11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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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심해 오징어’
희귀 심해 오징어가 화제다.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리만 해양연구소는 수심 1000~2000m 심해에 사는 희귀 오징어를 연구한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소가 발표한 희귀 심해 오징어를 보면 몸 길이보다 긴 촉수가 가장 큰 특징이다. 오징어의 촉수는 먹이를 잡을 때 사용하지만 희귀 심해 오징어는 수영을 위한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다르다.
‘희귀 심해 오징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거 오징어 맞아요?”, “정말 신기하게 생겼다”, “촉수가 이상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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