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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심 불타는 고양이, 주인도 무서워할 표정… “복수할 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6 09:59
2013년 8월 26일 09시 59분
입력
2013-08-26 09:43
2013년 8월 26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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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복수심 불타는 고양이’
복수심에 불타는 듯한 고양이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 ‘복수심 불타는 고양이 2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복수심 불타는 고양이’ 사진 속에는 수영장 난간에 두 발로 버티고 서 있는 고양이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을 물에 빠뜨린 주인을 원망하는 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살벌한 얼굴로 복수할 것 같은 표정을 지어 ‘복수심 불타는 고양이’라는 제목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
‘복수심 불타는 고양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양이 표정 CG 같다!”, “고양이 표정 정말 무서운데?”, “주인도 무서워할 표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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