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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8.2 강진 발생, 쓰나미 경보 발령! 진원지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5 11:32
2013년 5월 25일 11시 32분
입력
2013-05-25 11:30
2013년 5월 25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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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도영상 캡처
러시아에서 규모 8.2 강진이 발생해 한때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지난 24일 “오후 2시 44분께 러시아에서 규모 8.2의 강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같은 시각 러시아 비상사태부도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 서쪽 오호츠크해 해역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다”며 “진원은 해저 600㎞ 지점”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러시아 지진으로 러시아 캄차카주 주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트스크에선 진도 4~5의 진동 약 5분 동안 계속됐고, 사할린과 쿠릴열도 인근에서는 이번 지진의 여파로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으나 곧 해지됐다.
네티즌들은 러시아 8.2 강진 소식에 불안함을 보였지만 국내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8.2 강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러시아 8.2 강진? 무섭다”, “우리나라에 여파가 없어서 다행이다”, “러시아 8.2 강진? 러시아에 피해는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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