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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립문서보관소가 공개한 ‘57년 전 UFO 설계도’ “진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8 10:15
2013년 4월 18일 10시 15분
입력
2013-04-18 10:10
2013년 4월 18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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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57년 전 UFO 설계도’
57년 전에 제작됐다는 UFO 설계도가 공개돼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12년 말 미국국립문서보관소는 과거 미국 정부가 비행접시를 개발하려던 사실이 담긴 ‘프로젝트 1794’라는 문서가 비밀 해제되자, 이를 세상에 공개했다.
이 정보와 설계도 이미지가 인터넷상에 올라오자 많은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이며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물론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 블로그 등에 올렸고 순식간에 퍼지며 화제가 됐다.
‘프로젝트 1794’라 불린 이 비행접시 개발 계획 문서는 1956년 제작됐으며, 미 공군이 캐나다의 한 항공기 제작사에 의뢰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설계도에 따르면 이 비행접시는 최고 10만 피트의 고도에서 마하 4의 속도로 비행하는 성능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설계도 속 UFO의 이미지였다. 제작 당시 높은 인기를 구가하던 공상 과학 소설들 속 UFO와 모양이 비슷했던 것.
네티즌들은 ‘57년 전 UFO 설계도’에 대해 “57년 전 UFO 설계도? 이거 진짠가?”, “제작까지 됐다면 대박이었을 듯”, “당시 기술력으로는 역부족이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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