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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폰 갤럭시U와 요금제 공개, 구매 절차와 방식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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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2 16:19
2013년 2월 2일 16시 19분
입력
2013-02-02 16:16
2013년 2월 2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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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부터 GS25가 전국의 주요 매장 300여개 점에서 순차적으로 ‘알뜰 휴대폰’ 판매를 시작했다.
GS25는 “LG유플러스의 MVNO업체인 프리텔레콤과 제휴해 알뜰한 가격, 뛰어난 품질, 다양한 종류를 컨셉트로, 이번 알뜰 편의점폰 판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일명 ‘편의점폰’ 모델은 갤럭시U(7만원), 아이리버바닐라폰(5만5000원) 2종과 피처폰인 LG프리스타일, SKY웨딩폰, 팬택캔유(이상 3만5000원) 3종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저렴한 기기값에 기본요금도 저렴하게 준비돼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텔레콤의 기본요금은 피쳐폰이 4500원으로 초당 1.8원의 통화료가 부과되며, 스마트폰은 1만3500원으로 음성30분, 문자30건, 데이터500MB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가입비와 약정도 따로 없다는 장점이 있다.
‘편의점폰’을 원하는 고객들은 먼저 GS25에서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고 기기 가격만 결제한 후 온라인을 통해 개통을 진행할 수 있다. 휴대폰 구매 후 프리텔레콤 홈페이지(www.freet.co.kr)에서 본인 인증 등 몇 단계의 개통 절차를 거치면 된다.
갤럭시U, 아이리버 바닐라폰 등 GS25의 알뜰 편의점폰 판매점포는 GS25 페이지(gs25.gsreta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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