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용 사냥하는 고양이’ 어떻게 올라탄거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1-22 15:46
2013년 1월 22일 15시 46분
입력
2013-01-22 15:45
2013년 1월 22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린 고양이가 아주 위태로운 상황을 맞았다.
이른바 '용 사냥하는 고양이'라는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줬다.
최근 러시아의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유포되고있는 이 사진에는 새끼 고양이가 거대한 물고기 위에 올라탄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에서 귀여운 새끼 고양이는 자신보다 훨씬 덩치가 큰 물고기 위에 올라탔다. 새끼 고양이가 털을 곤두세우고 발톱을 내민 채 물고기 위에 올라탔지만 얼핏 봐도 물고기 힘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사진에 네티즌들은 물고기가 마치 용처럼 보인다며 '용 사냥하는 고양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붙였다. 제목만 보고 사진을 보면 물고기가 입을 벌린 채 몸을 뒤틀고 있는 모습이 마치 용처럼 보이기도 한다.
'용 사냥하는 고양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용을 잡은 용감한 고양이”, "진짜 일생일대의 모험 중인 고양이네", "용 타고 날아가는 고양이", "드래곤볼 냥이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
[핫포토] 한혜진, 고혹적인 자태…팔색조 매력!
▶
[화보] ‘여신이 따로 없네…‘ 눈부신 그녀
▶
현대차 ‘ix35’ 부분변경 모델 해외서 첫 포착!
▶
전 세계서 가장 잘 팔린 ‘자동차 색상’은?
▶
신소율, 과감한 절개 원피스…몽환적 섹시미
▶
휴게소의 아우디, 여자화장실 난로를… 이럴수가!
▶
벤츠 사고 수리비…국산 소형車 한 대 값
▶
‘신내림’ 女 하이틴스타 최근, ‘여신급 미모’ 깜짝
▶
네 바퀴의 즐거움 ‘XJ 3.0 수퍼차저 AWD’ 출시
▶
강예빈, 무보정 직찍…우월한 볼륨 몸매 ‘아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수막 논란’ 주한 러시아 대사관 “누구의 감정도 해칠 의도 없어”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사설]검찰-경찰-소방-산림-해경 수장 공석… ‘민생 안전’ 빈틈없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