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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속을 광고 2탄, “담배 사러 갔다가…” 황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8 22:23
2012년 12월 18일 22시 23분
입력
2012-12-18 22:16
2012년 12월 18일 22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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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아무도 안 속을 광고 2탄’
인터넷상에 올라온 ‘아무도 안 속을 광고’ 시리즈 사진이 인기다. 이번에는 ‘아무도 안 속을 광고 2탄’이 나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의점 유리벽에 여러가지 광고 스타커가 붙여져 있다.
그러나 한 가지 특이한 광고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멈추게 했다. 바로 파란색 바탕에 빨간색으로 ‘담배’라고 쓰여 있어야 할 부분에 ‘택배’라고 적혀있기 때문이다.
‘아무도 안 속을 광고’ 사진에 네티즌들은 “정말 황당하다”, “주인의 센스인가?”, “아무도 안 속을 광고 중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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