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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여자 화장실’ 이어 ‘쌀쌀한 화장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4 11:15
2012년 11월 24일 11시 15분
입력
2012-11-24 11:12
2012년 11월 24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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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훈훈한 여자 화장실’
화장실을 깨끗이 사용하자는 문구가 적힌 알림에 따뜻한 메시지들이 적힌 모습을 담은 사진이 최근 ‘훈훈한 여자 화장실’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상에 올라와 화제가 됐다.
그러자 이와 반대되는 ‘쌀쌀한 화장실’이라는 게시물이 이어 올라와 함께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스릴 있는 화장실’로도 화제가 됐던 바 있는 사진으로 화장실벽에 스키장의 모습을 그려넣어 마치 스키장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특히 앞면과 측면을 이용해 입체감을 느낄 수 있게 그려넣은 그림과 바닥에 있는 스키모양의 장식이 재미를 더한다.
‘훈훈한 여자 화장실’과 ‘쌀쌀한 화장실’을 본 네티즌들은 “훈훈한 여자 화장실보다가 쌀쌀한 화장실 보니 더 추워 보이네”, “겨울엔 정말 추운 느낌이 들겠다”, “훈훈한 여자 화장실을 보면 마음이 따듯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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