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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먹고 싶던 엄마’ 이어… “엄마와 카톡’ 시리즈 인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3 15:07
2012년 11월 23일 15시 07분
입력
2012-11-23 14:51
2012년 11월 23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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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야식 먹고 싶던 엄마’
한 네티즌이 엄마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엄마와 카톡’ 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처음 화제가 된 것은 ‘야식 먹고 싶던 엄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었다.
“떡볶이가 먹고 싶다”는 동의를 구하려는 엄마의 집요한 강요가 담긴 대화 내용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낸 것.
그러자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들 엄마와 나눈 재미있는 카톡 내용들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엄마의 개그 센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었다.
이 대화에서 엄마는 “냉장고에 토마토 재워놨다 먹어”라는 메시지를 자녀에게 보냈고 이를 받은 자녀는 “깨우면 돼?”라고 말한다. ‘토마토를 잠재웠다’라는 의미로 해석한 농담을 던진 것.
이해를 못한 엄마는 “뭘”이라고 말했고 이에 자녀는 “개그를 못 받네”라고 응답한다. 그러자 엄마는 이것이 개그였음을 인식하고 “자는 거 먹어 눈치 못 채게”라고 한 수 더 떠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이 밖에도 ‘엄마의 배신’, ‘엄마의 반전’ 등 다양한 내용의 ‘엄마와 카톡’ 시리즈가 올라와 웃음을 더했다.
‘야식 먹고 싶던 엄마’와 ‘엄마의 개그 센스’ 등의 게시물에 대해 네티즌들은 “엄마의 개그 센스에 비하면 야식 먹고 싶던 엄마는 약과네요”, “야식 먹고 싶던 엄마 보면 요즘 엄마들은 젊게 사는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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