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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금연 문구, “담배 피울 마음 싹 달아나” 어떻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6 10:12
2012년 10월 16일 10시 12분
입력
2012-10-16 10:08
2012년 10월 16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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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무서운 금연 문구’
한 화장실에 붙어있는 금연을 경고하는 메시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금연 경고 문구를 담은 사진은 최근 ‘무서운 금연 문구’라는 제목으로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퍼졌다.
공개된 사진 금연 경고에는 “금연이 무슨 뜻인지 알면서도 담배에 불을 붙이신 분은 옆 칸에는 담배 연기에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옆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담배 연기를 모두 들이마신 후 밖으로 내뿜지 맙시다”는 문구가 붙어있다.
금연 경고 문구는 제목처럼 무섭다. 딱딱하고 건조한 문체에 끔찍한 경고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
특히 “담배 연기를 모두 들이마신 후 내뿜지 말라”는 문구가 가장 눈길을 끈다.
‘무서운 금연 문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무서운 금연 문구 진짜 섬뜩하네요”, “담배 피울 마음이 싹 달아날 듯”, “내용도 그렇지만 경고하는 말투도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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