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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 꾸미는 이유’ 이것이 성형수술을 하는 이유, “웃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5 09:55
2012년 9월 25일 09시 55분
입력
2012-09-25 09:45
2012년 9월 25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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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내가 못 꾸미는 이유’
한 네티즌이 사진과 그림을 활용해 표현한 ‘내가 못 꾸미는 이유’가 네티즌들의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이 네티즌이 제시한 자신이 못 꾸미는 이유는 간단하다. 못생겼다는 것. 특히 안타까운 것은 이 네티즌의 희망 사항과 절망적인 현실이었다.
“예쁜 옷 입고, 머리도 바꾸고 예쁜 친구도 만나고 싶지만 얼굴이 예뻐질 생각을 안 한다”는 것.
이 네티즌은 이와 같은 자신의 상황을 사진과 함께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해 웃음을 주기도 한다.
‘내가 못 꾸미는 이유’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동질감 느낍니다”, “내가 못 꾸미는 이유 정확하네요”, “이래서 성형 수술을 하는 거다. 아무리 꾸며도 태가 안 나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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