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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온난화 포스터 ‘씁쓸’… “보고 느끼는 것 없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2 13:21
2012년 9월 2일 13시 21분
입력
2012-09-02 13:16
2012년 9월 2일 13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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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초등학생 온난화 포스터’
한 초등학생이 그린 온난화 관련 포스터가 네티즌들에게 경각심을 심어 주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등학생 온난화 포스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그림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 5월 기상청과 녹색성장위원화가 ‘기후변화’를 주제로 실시한 포스터 공모전에서 초등부 은상을 수상한 작품.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에서 펭귄들이 속옷만 입고 있다. 이와 함께 ‘턱시도 못 입겠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펭귄의 검은색 몸 색깔을 턱시도로 비유한 것. 온난화로 인해 더워진 지구에서 펭귄마저 턱시도를 벗어 버리고 속옷만 입고 다닌다고 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초등학생 온난화 포스터 대박이다”, “초등학생 온난화 포스터 진짜 창의력이 어른보다 낫다”, “초등학생 온난화 포스터 씁쓸하네~ 이거 보고 느낀거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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