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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숫가루의 위험성 ‘경악’… “이게 웬 날벼락? 끔찍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30 09:35
2012년 7월 30일 09시 35분
입력
2012-07-30 09:31
2012년 7월 30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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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숫가루의 위험성(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미숫가루의 위험성’
미숫가루의 위험성을 일깨워 주는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숫가루의 위험성’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동차 안이 미숫가루로 인해 초토화된 모습. 무더운 날씨로 차 안의 온도가 급상승하면서 미숫가루 음료가 폭발한 것이다.
병에 담겨있던 미숫가루는 폭발하면서 핸들과 내비게이션, 유리까지 진흙이 뭍은 듯 아수라장이 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숫가루의 위험성에 깜짝 놀랐다”, “미숫가루의 위험성 대박. 이게 웬 날벼락? 끔찍하다”, “미숫가루의 위험성 이제 깨달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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