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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명이 본 사진, 배경화면 사용 위해 MS가 지급한 대가는?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5 11:04
2012년 7월 25일 11시 04분
입력
2012-07-25 11:02
2012년 7월 25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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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10억명이 본 사진’
10억명이 본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0억명이 본 사진은 우리에게 친숙한 컴퓨터 바탕화면이었다.
이 사진은 미국 IT 전문 웹진 매셔블이 “전 세계 10억명 이상이 ‘블리스’를 봤을 것이다”고 보도하면서 화제가 됐고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 블로그 등으로 퍼져 나갔다.
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10억명이 본 사진이 컴퓨터 바탕화면이라는 사실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사진과 함께 덧붙여진 이 사진에 대한 설명이 많은 사람들이 몰랐던 사실을 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글을 올린 네티즌의 설명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컴퓨터 운영체제 윈도우의 초기 바탕화면 사진은 미국 사진작가 찰스 오리어의 작품 ‘블리스(더 없는 행복)’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이 사진 사용으로 천문학적인 저작권료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10억명이 본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 바탕화면 다르게 보이네”, “천문학적인 저작권료 얼마일까?”, “이 사진 제목이 ‘블리스’였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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