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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주문한 새 옷걸이, “우리 집에도 100만 원짜리 옷걸이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7 15:42
2012년 7월 17일 15시 42분
입력
2012-07-17 15:26
2012년 7월 17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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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아내가 주문한 새 옷걸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에 많은 네티즌들이 공감하며 폭소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이 사진은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트위터 등으로 퍼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속엔 새것으로 보이는 운동기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처음 운동기구를 살 때는 ‘열심히 운동을 해보겠다’는 굳은 다짐을 하지만 그 열정은 금방 식기 마련이다.
결국 새로 산 운동기구는 방 한구석에 놓여 빨래를 널거나 옷을 걸어놓는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에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운동기구 사진에 ‘아내가 주문한 새 옷걸이’라는 제목을 달아놓은 것.
‘아내가 주문한 새 옷걸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리 집에도 100만 원짜리 옷걸이가 있어요”, “어느 집에다 이 정도 옷걸이 하나쯤은 있죠?”, “완전 공감!” 등의 댓글을 달며 공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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