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나 잡아봐라~”, 게임 즐기다 복권에 푹 빠지면 곤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30 18:15
2012년 4월 30일 18시 15분
입력
2012-04-30 18:12
2012년 4월 30일 1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자복권 ‘캐치미’
세상에 사행성 없는 복권이 있다면 어불성설 아닐까. 인간의 욕망으로 절제되지 않는 것중에 하나가 ‘돈 욕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복권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물론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면 말이다.
정부공인 전자복권사업자인 (주)다우기술은 “게임형 전자복권 ‘캐치미(www.lotto.co.kr)’를 5월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렇다면 게임 방식은 어떻길래 즐길 수 있다는 것일까?
단순히 숫자를 선택하거나 원하는 볼을 골라 당첨일을 기다리거나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알 수 있는 기존의 복권들과 달리 ‘캐치미’는 스토리형 게임 복권이다.
캐치미는 건물 안에 숨어든 도둑을 잡는 게임 스토리가 가미됐으며 내가 잡은 도둑이 가지고 있는 포스터 현상금의 금액 3개가 일치하면 당첨되는 방식이다.
아울러 복권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보너스상’이다. 역시 캐치미에도 보너스가 숨어 있다.
도둑을 아깝게 놓치면 보너스 찬스를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있다. 그 찬스를 획득하게 되면 3개의 방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놓친 도둑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주어지게 된다.
보너스 게임의 당첨률은 무려 41%.
그렇다면 캐치미의 당첨금은 어떻게 될까?
1등 당첨금은 1000만 원이다. 기존 복권에 비해 당첨금액이 적지만(?) 그만큼 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재미를 강화한 복권이다. 또한 구매가격도 1회 당 500원이다.
다우기술 측은 “기존 복권은 주로 고액 당첨금 제공을 강조했다면 캐치미는 사행성을 순화하고 소소한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캐치미는 5월 1일 오전 11시부터 정부지정 공식사이트(www.lotto.co.kr)를 통해 정식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복권구매 한도는 정부정책에 따라 1인 1일 10만 원을 초과하여 구입할 수 없도록 돼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김동석 기자 @kimgiz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동아광장/이은주]AI 기본법 최초 시행, 신뢰성 고민이 먼저다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절윤 요구했다가 이 자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