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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CEO 26명, 고교생에게 이공계 비전 특강 “꿈을 엔지니어링 하세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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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6 03:49
2012년 4월 6일 03시 49분
입력
2012-04-06 03:00
2012년 4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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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은 미래에 대해 가장 고민스러운 시기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꿈을 포기하지 말고, 꿈을 엔지니어링하세요.”
이공계 출신 현직 장관과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진로 선택으로 고민하는 고등학생들에게 산업현장과 연구개발의 생생한 경험담을 전함으로써 이공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한국공학한림원은 우수 인재의 이공계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회원 중 현직 장관과 기업 CEO 26명이 강사로 나서는 ‘CEO 특강’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심명필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장이 6일 인천 작전고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을 시작으로, 16일에는 조두연 두산인프라코어 부사장이 충남 서산시 서령고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이공계 진로 선택에 대한 미래 비전을 심어줄 예정이다.
9월 말까지 총 28곳의 고등학교에서 진행될 ‘CEO 특강’에는 김도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서울 경성고), 윤종용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한성과학고, 대구과학고), 유영숙 환경부 장관(대전지역),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경기 백운고), 정준양 공학한림원·포스코 회장(포항제철고), 김기남 삼성전자 사장(강원 강릉고), 이희범 STX중공업&건설 회장(서울 하나고), 이상훈 KT 사장(경기 용인외국어고) 등이 참여한다.
유용하 동아사이언스 기자 edmondy@donga.com
#장관
#CEO
#이공계학생
#비전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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