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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3줄에 천원, “어렸을 적 즐겨 먹던 ‘꼬마김밥’ 생각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6 18:50
2012년 3월 16일 18시 50분
입력
2012-03-16 18:10
2012년 3월 16일 1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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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3줄에 천원’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김밥 3줄 에 천원!’
‘김밥이 3줄에 천원’ 한다면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얼마나 좋을까?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김밥 3줄에 천원’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에 담겨있는 한 식당의 메뉴판엔 ‘김밥 (3줄) 1000원’이라는 메뉴가 보인다. 아무리 싼 김밥도 최소 1500원은 하는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굉장히 싼 가격이다.
이후 공개돼 있는 한 장의 사진에는 3줄에 1000원 하는 김밥의 실상이 담겨있다. ‘줄’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너무나도 작은 크기의 김밥 3개가 한 그릇에 담겨있어 네티즌들이 황당한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빵 터졌다. 3줄이긴 3줄이네”, “정말 김밥 3줄 생각하고 주문했다면 황당했을 듯”, “어렸을 적 분식집에서 사 먹던 ‘꼬마김밥’이 생각난다. 정말 맛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요즘은 물가가 너무 비싸다. 정말 ‘김밥 3줄에 천원’ 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는 글을 남겨 공감을 얻기도 했다.
한편 이 사진은 지난 2007년 1월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돼 한 차례 소개되기도 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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