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올 겨울 ‘테크파탈’ 화이트에 꽂혔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1-11-22 07:00
2011년 11월 2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옵티머스 LTE’ 하루만에 1만대 개통
올 겨울 ‘테크파탈’이 선호하는 IT기기의 색상 트렌드는 뭘까.
테크파탈은 기술을 뜻하는 테크(Tech)와 치명적 매력을 가진 여자를 의미하는 팜므 파탈(Femme Fatale)을 조합한 신조어다.
1980년 이후 출생한 테크파탈은 기능과 함께 디자인을 매우 중시한다. IT업계는 올 겨울 테크파탈이 선호할 색상을 톡톡 튀는 화이트와 핑크로 보고 관련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옵티머스 LTE(사진)’도 그 중 하나.
LG전자는 최근 옵티머스 LTE 화이트 제품을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했다. 이달 말에는 SK텔레콤에도 화이트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화이트 버전이 출시된 뒤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제품 판매에 더욱 속도가 붙었다”고 했다. 실제로 화이트 버전이 출시된 뒤 하루 개통 1만대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팬택은 베가 LTE의 화이트 제품을 가장 먼저 출시했다.
기본 컬러인 블랙에 앞서 전면과 후면 모두 깨끗한 화이트 컬러가 적용된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 화이트 제품에 이어 핑크 제품을 출시하며 테크파탈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휴대전화 뿐 아니다. 다양한 IT기기들이 화이트와 핑크 컬러를 입고 있다.
외출 할 때 핸드백이나 주머니에 가볍게 넣고 다닐 수 있어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올림푸스 하이브리드 카메라 펜 미니도 화이트와 핑크 등 화사한 컬러 제품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김명근기자 dionys@donga.com 트위터@kimyke76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李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9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李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9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넘어…중동 혼란에 3년5개월내 최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남은 생존자 5명뿐
산재 사망사고 10명 중 4명 ‘추락사’…매년 200명 이상 숨졌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