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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염색하다가 낭패 본 사연… “3일째 웃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6 10:49
2011년 11월 16일 10시 49분
입력
2011-11-16 10:20
2011년 11월 16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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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고생이 올린 ‘혼자 염색하다가’ 사진들.
어느 여고생이 혼자 염색하다가 낭패 본 사연을 올려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염색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맨 손으로 하다가 묻은 검은 약이 지워지지 않은 것이 이유여서 더욱 폭소케 하고 있다.
‘D-362 남은 여고생입니다’로 시작하는 글의 주인공의 사연은 이렇다.
미용실을 하는 엄마에게 염색약을 부탁했다. 그러나 염색약이 아닌 왁싱을 가져온 것. 이 학생은 염색과는 조금 다르지만 용도가 비슷한데다 빨리 하고 싶은 마음에 그냥 하기로 결정한다.
결국 옷에도 안 묻고 얼굴에도 안 묻고 굉장히 만족스럽게 머리 염색을 다 마쳤다. 이후 머리에 약 바르느라 손만 씻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비누와 아세톤 등으로 힘겹게 손을 닦는 장면이 나오지만 전혀 지워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결국 손의 검은 부위만 나오도록 찍은 사진은 하이라이트.
지난 13일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온 이 글은 트위터를 통해 널리 퍼졌고, 수많은 네티즌들이 모처럼 시원하게 웃었다.
네티즌들은 “정말 게시물 보는 내내 웃었다”, “어쩜 맨 손으로 약을 바를 생각을 했는지 참으로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검은 손을 보고는 “완전 오랑우탄됐다”, “무슨 강아지 발바닥 같다”고 표현했다.
한 네티즌은 “오늘(16일)까지 3일째 보는 건데 내내 웃고 있다”고 말해 또다른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주인공인 여고생은 “다음날 학교가야 하는데 되는대로 아세톤을 묻힌 휴지를 손에 쥐고 잤더니 어느 정도 지워졌다”는 후기를 또 올렸다.
지워지긴 했지만 아직도 흔적이 남은 손으로 친구들과 장난치는 모습의 사진을 올려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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