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게임업체 별별 스타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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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1년 3월 10일 07시 00분


IT업계와 연예계가 홍보라는 공통의 목적 달성을 위해 손을 잡고 윈-윈 협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온라인게임 ‘아이온’에 춤동작과 코스튬이 삽입되고 게임 내에서 컴백무대까지 가졌던 원더걸스(1~2)와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홍보모델 미쓰에이(3), 니콘 카메라 홍보모델 투애니원(4), 레이싱 게임 ‘앨리샤’ 홍보모델 아이유(5).
IT업계와 연예계가 홍보라는 공통의 목적 달성을 위해 손을 잡고 윈-윈 협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온라인게임 ‘아이온’에 춤동작과 코스튬이 삽입되고 게임 내에서 컴백무대까지 가졌던 원더걸스(1~2)와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홍보모델 미쓰에이(3), 니콘 카메라 홍보모델 투애니원(4), 레이싱 게임 ‘앨리샤’ 홍보모델 아이유(5).
주요 IT 및 게임업체들이 연예계 스타를 전면에 내세운 신종 스타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기존 중견급 연예인이나 일반인을 통한 이미지 홍보에 열을 올렸던 IT기업들이 아이돌 스타들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또 단순 홍보모델이 아닌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에 올리고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거나 게임 캐릭터로 분하는 등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 기법을 구사하고 있다. 기업과 연예기획사가 다방면에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경우도 늘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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