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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5월 5일 0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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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맛 교수 외에도 이날 시상식에서는 폐식용유를 재활용하는 기술을 발표한 이가연 우신엔티아이 대표와 정전기 방지 섬유를 만든 피나르 안나 폴란드 섬유연구소 연구원 등 5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또 빗물이 스며들지 않는 자동차용 통풍 창문을 포함해 총 26개 작품이 특별상을 받았다.
박근태 동아사이언스 기자 kunt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