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내년말 실현…민관합동특위 곧 설치

입력 2001-01-26 23:22수정 2009-09-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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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02년 말까지 전자정부를 완성키로 하고 정부혁신추진위원회 산하에 민관 합동의 ‘전자정부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정부 관계자가 25일 밝혔다.

‘전자정부 특별위원회’는 전자정부 관련 전략을 수립하고 조정기능을 담당하게 되는데 행정자치부 정보통신부 기획예산처 등 관계부처의 차관과 민간전문가 등 15명 이내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민간인이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윤승모기자>ys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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