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여행사 「웹월드」, 파격적 VIP회원제도 시작

입력 1998-11-04 19:00수정 2009-09-2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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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공간에도 회원권 여행시대가 열렸다.

사이버 여행사인 웹월드여행사(대표 장진우)가 최근 시행한 ‘VIP’회원권 제도가 바로 그것.

가입비는 2백99만원으로 다소 비싼 편이지만 일단 회원에 가입하면 말 그대로 ‘VIP’대접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0년 후 회원기간이 만료되면 원금을 그대로 돌려 받을 수도 있다.

이밖에도 각종 혜택이 풍성하다. 우선 가입후 1년 이내에 66만원 상당의 방콕과 파타야 골프투어를 4박5일간 즐길 수 있다. 회원 가족에게는 중급자용 스키세트 지급과 함께 10년간 교통상해보험과 후유장애보험을 무료로 가입해준다.

또 국내 콘도예약시 최저가격을 보장한다. 월드CS홈쇼핑(www.worldcs.co.kr)에서 상품을 구입할 경우 구입가격의 20%를 현금으로 다시 돌려받을 수도 있다.

선착순 5백명에 한해 회원 가입신청을 받는다. 웹월드여행사의 홈페이지(www.worldtour.co.kr)에서 내용을 볼 수 있다. 02―797―8004.

〈김상훈기자〉core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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