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유아용품점「아이사랑」,사이버앨범 홈페이지 서비스

입력 1998-03-25 19:59수정 2009-09-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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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인터넷에서 아이의 예쁜 사이버 전자앨범을 만들어보세요.”

㈜사이버플러스(대표 최진식)는 유아용품 인터넷쇼핑몰인 ‘아이사랑’(www.isarang.com)에서 초보자라도 아이의 홈페이지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이색 서비스를 최근 선보였다.

쇼핑몰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지만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비는 무료.

아이의 인터넷전자앨범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사랑 사이트에 접속해 ‘아이 홈페이지 만들기’ 코너를 선택한다. 홈페이지의 제목을 정한 뒤 배경 그림을 고른다. 그 다음 아이 사진 파일을 넣고 사진 설명을 써준다. 끝으로 홈페이지 주소를 등록하면 앨범 제작 작업이 모두 끝난다.

그러고 나서 누구든지 이 전자앨범의 인터넷주소만 알면 예쁘게 단장된 아기의 홈페이지를 볼 수 있다. 이 서비스에는 방문한 사람이 글을 남길 수 있는 게시판과 몇 명이 방문했는지 알 수 있는 카운터 기능이 제공된다.

사이버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스캐너 장비가 없는 가족을 위해 아이 사진을 컴퓨터 그림파일로 만들어주는 스캔 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 02―508―4090∼3

〈김종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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