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PC통신 넷츠고,가입자 내달초 10만명 넘을듯

입력 1998-01-21 17:21수정 2009-09-2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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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사장 徐廷旭)의 인터넷 PC통신 네츠고가 서비스 개시 1백여일만인 2월초 가입자 10만명을 돌파한다. 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 28일 서비스에 들어간 넷츠고 가입자수가 21일 현재 9만여명이라고 밝히고 현재 하루 평균 가입자수가 1천명 내외임을 감안하면 2월초 국내 PC통신으로는 최단기간내 10만명 돌파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가입자 10만명 돌파와 서비스 개시 1백일을 기념, 퀴즈공모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이 회사는 10만번째 가입고객에게 펜티엄급 노트북 1대를 제공하며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의 행사기간에 퀴즈공모를 실시, 이동전화 10대, 기념모자 등이 담긴넷츠고 기념팩 90개를 증정한다. 또 행사기간 가입한 고객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이동전화를, 90명에게 기념팩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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