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새로 나온 책]윈도95 고장처치법 설명
업데이트
2009-09-27 11:33
2009년 9월 27일 11시 33분
입력
1996-12-02 19:59
1996년 12월 2일 19시 5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깡통들을 위한 한글 윈도95(에드 보트 지음·양천주 옮김) 윈도95의 활용법을 다룬 책은 여럿 나와 있다. 이 책은 초보자가 자주 겪는 어려움을 질문하면 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짜여졌다. 윈도3.1을 윈도95로 업그레이드하는 법에서 출발해 자주 발생하는 고장에 대한 응급 처치법과 인터넷 접속법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비앤씨·10,000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6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7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8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9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0
딘딘 “독사 담임의 차별-체벌에 고교 자퇴…캐나다 유학”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4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5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6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7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8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9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0
딘딘 “독사 담임의 차별-체벌에 고교 자퇴…캐나다 유학”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종합특검, 이은우 前 KTV 원장 구속영장 청구…내란 선전 혐의
민주 ‘오뚝유세단’ 출정식 “마음 놓을 곳 없어…더 뛰어야”
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에게 징역 10년 구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