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새로 나왔어요
[새로 나왔어요]뱀의 환생 外
동아일보
입력
2019-08-24 03:00
2019년 8월 2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뱀의 환생
(이기선 지음·지식과감성)=2년여 동안 생활 속에서 영감을 받아 쓴 시 83편과 앞서 저자의 두 시조집에서 독자들이 좋아할 만한 22편을 선정해 실었다. 1만 원.
○ 여행은 차로 하는 거야
(박성원 지음·몽스북)=세 아이를 둔 저자가 가족과 함께 자동차 여행을 한 곳 중 인상적인 11개 코스를 소개했다. 준비 방법부터 여행에서 느낀 다양한 감정들도 담아냈다. 1만7500원.
○ 만화로 배우는 직장인 필수 노동법
(함용일 지음·한국경제신문)=근로자를 위한 기본적인 노동법 지식을 담았다. 근로자의 개념부터 임금, 비정규직 등 36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1만8000원.
○ 작은 수학자의 생각실험3
(고의관 지음·궁리)=알 수 없는 비밀문서를 발견한 주인공들이 암호문 해독을 위해 정수, 소수 등 수학의 원리와 암호학을 체득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1만5000원.
○ 난중일기
(조진태 지음·주류성)=언론인 출신 저자가 ‘난중일기’ 7년의 기록을 바탕으로 이순신의 해전, 임진왜란 전개 과정을 르포 형식으로 정리했다. 전쟁의 양상을 이순신의 편지나 실록을 토대로 재현했다. 1만8000원.
○ 치킨쉬트 클럽
(제시 에이싱어 지음·캐피털북스)=금융 전문 언론인이 2008년 미국 금융위기를 다뤘다. 기업의 탐욕과 법적책임 면제, 법무부의 무모하고 무기력한 대응을 비판한다. 2만5000원.
○ 이윤재의 하이레벨 영어수업
(이윤재 지음·종합출판외국어)=영어를 공부할 때 함축이나 행간, 뉘앙스를 판단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문법, 어법을 기반으로 독해, 작문, 회화를 정복하는 방법도 제시한다. 1만9500원.
새로 나왔어요
>
파란1·2 外
뱀의 환생 外
처칠, 끝없는 투쟁 外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그린 넥스트, 숲이 해법이다
구독
구독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구독
구독
초대석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4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7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기관장 24명 낙제점 ‘미흡’ 이하…성과 목표 설정·실행 과정 부진
10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4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7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기관장 24명 낙제점 ‘미흡’ 이하…성과 목표 설정·실행 과정 부진
10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인천지하철서 20대 여성 폭행하고 도주한 중년 남성…경찰, 신원 파악중
“아침부터 소주 7병 마셔”…아동 성범죄자, 주취감형 노렸지만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