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날짜선택
    • 국과수 “김수현·김새론 음성파일, AI 조작여부 판정 불가”

      국과수 “김수현·김새론 음성파일, AI 조작여부 판정 불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녹취록이라고 주장하며 공개한 음성 파일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됐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국…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
    • “사람 깔렸다” 달려온 시민들, SUV 번쩍 들어 50대女 구했다

      “사람 깔렸다” 달려온 시민들, SUV 번쩍 들어 50대女 구했다

      대전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50대 여성이 차에 깔리는 사고가 나자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차를 들어올려 구조했다.15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0분경 대덕구 신탄진동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50대 A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50대 여성 B씨를 들이받았다…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
    • “챗GPT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명칭·로고 베낀 가짜였다

      “챗GPT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명칭·로고 베낀 가짜였다

      챗GPT·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이 이어지자 유사 사이트를 만들어 유료 결제를 유도하는 사기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반드시 AI 공식 홈페이지 주소와 개발사명을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15일 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국제거래 소비자포털과 13…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
    • 돈 뺏어간 96%가 자식·요양사·지인… ‘양자’ 신고해 상속 노리기도[히어로콘텐츠/헌트②-下]

      돈 뺏어간 96%가 자식·요양사·지인… ‘양자’ 신고해 상속 노리기도[히어로콘텐츠/헌트②-下]

      〈2-하〉 가까운 이들을 조심하라가족 52%-시설종사자 32% 차지치매노모 연금-급여에 ‘빨대’ 꽂고요양원선 돈 빼내 해외여행 경비로서류 위조해 부동산-목돈 빼앗기도그렇다면 ‘치매 머니 사냥꾼’은 누구이며, 어떤 수법으로 노인의 자산을 노렸을까. 379건의 학대 판정서에 기록된 가해자…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치매 엄마 연금까지 뜯어간 자식들…“돌볼 사람은 가족뿐” 면죄부[히어로콘텐츠/헌트②-上]

      치매 엄마 연금까지 뜯어간 자식들…“돌볼 사람은 가족뿐” 면죄부[히어로콘텐츠/헌트②-上]

      〈2-상〉 학대 신고돼도 10%만 사법처리치매노인 자산 노린 범죄 급증, 실제 처벌은 0.1%도 안돼가해자 96%가 가족-요양시설 종사자-지인… 파악 쉽지 않아가을이 깊어 가던 2021년 10월 충남 논산시의 한 거리. 낡은 옷차림의 치매 노인 정순호(가명·71) 씨가 하염없이 배회…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계엄 한달전 尹 ‘나는 꼭 배신당한다’며 한동훈 호명”

      “계엄 한달전 尹 ‘나는 꼭 배신당한다’며 한동훈 호명”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은 15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이 몸을 못 가눌 정도로 (술을) 많이 드셨다”며 “‘나는 꼭 배신당한다’고 말하면서 저분(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의 이름을 호명했다”고 증언했다.이 전 사령관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
    • 동덕여대 ‘동덕대’ 되나…남녀공학 대비 교명 변경 추진

      동덕여대 ‘동덕대’ 되나…남녀공학 대비 교명 변경 추진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 중인 동덕여대가 ‘동덕대’ 등으로 교명 변경을 추진할 계획이다.15일 동덕여대는 100주년기념관 강당에서 학생과 교직원, 동문을 상대로 ‘동덕여대 발전계획 설명회’를 열었다.학교 측은 이 자리에서 동덕대 등 다양한 후보를 놓고 최종 교명을 설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
    • 조두순 실거주지 ‘깜깜이’ 됐다…신상정보 공개 종료

      조두순 실거주지 ‘깜깜이’ 됐다…신상정보 공개 종료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73)의 얼굴과 거주지 등 신상정보 공개가 출소 5년 만에 중단됐다. 출소 이후에도 수차례 무단이탈과 규정 위반으로 재판을 받아온 인물의 위치 정보가 더 이상 공개되지 않으면서 시민 불안이 다시 커지고 있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여성가족부가 운영하는 ‘성범죄자알…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
    • “거대한 조부의 성에 감금”…전두환 손자 ‘가족사 은유 웹툰’ 공개

      “거대한 조부의 성에 감금”…전두환 손자 ‘가족사 은유 웹툰’ 공개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자신의 삶을 투영한 AI 웹툰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전 씨는 SNS를 통해 해당 웹툰을 연재 형식으로 공개하며, 가족사와 성장 과정에서 겪은 폭력과 방임을 은유적으로 풀어냈다.전 씨는 지난 4…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
    • ‘전두환 손자’ 전우원…가족사 담긴 웹툰 공개해 화제

      ‘전두환 손자’ 전우원…가족사 담긴 웹툰 공개해 화제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최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웹툰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4일 전 씨는 “정신을 놓은 것 같다”는 짧은 글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그의 첫 번째 …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
    • 특검 “尹, 부정선거 조작 시도…선관위 직원 고문위해 송곳-망치 준비”

      특검 “尹, 부정선거 조작 시도…선관위 직원 고문위해 송곳-망치 준비”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총선을 ‘반국가세력에 의한 부정선거’로 조작할 목적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과천청사를 점거했다고 최종 판단했다. 이를 위해 수사기관이 아닌 대북 작전을 담당하는 정보사 요원 등을 중심으로 수사단을 꾸리고, 야구방망이 등 고문기구를…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
    • 특검 “尹, 美개입 막으려 美대선 후 혼란틈타 12·3 계엄…무속 개입 흔적 없어”

      특검 “尹, 美개입 막으려 美대선 후 혼란틈타 12·3 계엄…무속 개입 흔적 없어”

      내란 특검은 12·3 비상계엄 최종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계엄 선포일이 12월 3일로 정해진 배경과 관련해 “항간에 떠도는 무속 개입 흔적은 저희가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특검팀은 “비상계엄 선포일을 왜 12.3으로 선정했는가에 대해선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다”면서도 “미국의 …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
    • 카카오 사옥에 ‘폭발물 설치’ 신고…전 직원 긴급 재택 전환

      카카오 사옥에 ‘폭발물 설치’ 신고…전 직원 긴급 재택 전환

      카카오 사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카카오가 전 직원을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5분경 카카오 측으로부터 “백현동에 있는 카카오 아지트에 사제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글이 CS센터 사이트에 올라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카카오는 직원 안전…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
    • 청년 7명중 1명 “첫 직장, 임금·직종·근무지 모두 불만족”

      청년 7명중 1명 “첫 직장, 임금·직종·근무지 모두 불만족”

      해외 취업을 희망했던 홍모 씨(26)는 2년간 수백 곳에 이력서를 제출했지만 불합격하자 최근 국내 기업에 들어갔다. 그는 “해외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싶었고 부모님도 ‘첫 직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며 “하지만 더 이상 사회 진출을 미룰 수 없었다. 현재 근무 부서가 원하던 곳은 아…

      • 2025-12-15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