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문과 놀자!(초중고생을 위한 NIE)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미 영주권 갖고도 군입대
동아일보
입력
2013-04-18 03:00
2013년 4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쌍둥이 형제의 조국사랑
최근 북한의 위협이 이어지고 있지만 우리 국민들은 별로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지난해 해병대에 입대한 쌍둥이
박장호
(왼쪽),
성호
일병(20) 같은 젊은이들 덕분이겠죠.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14년을 살았고 미국 영주권도 있지만 자원입대했습니다. 외국에서 지낸 시간이 길었지만 잠시도 대한민국 국민임을 잊은 적은 없다고 합니다. 행동으로 보여줬기에 더 박수 받을 만하네요.
신문과 놀자!(초중고생을 위한 NIE)
>
구독
구독
식민지에서 강대국으로… 지금의 미국 만든 ‘종이 한 장’
젠슨 황도 반했다… ‘e스포츠 황제’ 프로게이머 페이커
수의(隨意)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함께 미래 라운지
구독
구독
#쌍둥이
#영주권
#군입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흔들면 안 돼…누가 흔드냐”
긴소매-우양산-선글라스…올여름 패션 ‘살안타템’ 뜬다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 과정서 13층 추락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