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바다에 쏟아낸 방사성 물질 규모 알고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08 16:19
2011년 9월 8일 16시 19분
입력
2011-09-08 16:02
2011년 9월 8일 16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바다로 흘러나간 방사성 물질이 도쿄전력의 추정치보다 3배나 많다는 계산 결과가 나왔다.
8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원자력연구개발기구 등의 연구팀은 3월21일부터 4월30일까지 바다에 유출된 방사성 물질의 양이 1만5000 테라베크렐(T㏃, 테라=1조)에 이른다고 추정했다. 3월21일은 후쿠시마 원전 부근 바닷물에서 처음으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날이다.
구체적으로는 방사성 요오드 131이 1만1400 테라 베크렐, 방사성 세슘 137이 3600 테라 베크렐이었다. 세슘 134를 합치면 총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도쿄전력은 4월1¤6일 원전 2호기 취수구 부근에서 바다에 유출된 고농도 오염수 속의 방사성 물질이 4700 테라베크렐이라고 발표했다.
일본원자력연구개발기구 등의 추산치가 도쿄전력보다 3배 가까이 이르는 것은 기간이 다를 뿐만 아니라 대기를 통해 바다에 떨어진 방사성 물질 양을 합산했기 때문이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빈’ 손예진, 훌쩍 큰 아들 공개…“추억 한 스푼”
2
쌍둥이 첫째 유산 152일 뒤 둘째 출산…‘지연 분만’ 국내 최장 기록
3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4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5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6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7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8
“회사도 학교도 잘 다니는데 공허해요”…‘고기능 우울증’ 뭐길래
9
“식사 후 심하게 졸려요”…‘이 질환’ 전 단계 의심
10
무릎·고관절 수술 괜찮을까? 노인 15%, 심각한 인지 저하 궤적[노화설계]
1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2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빈’ 손예진, 훌쩍 큰 아들 공개…“추억 한 스푼”
2
쌍둥이 첫째 유산 152일 뒤 둘째 출산…‘지연 분만’ 국내 최장 기록
3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4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5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6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7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8
“회사도 학교도 잘 다니는데 공허해요”…‘고기능 우울증’ 뭐길래
9
“식사 후 심하게 졸려요”…‘이 질환’ 전 단계 의심
10
무릎·고관절 수술 괜찮을까? 노인 15%, 심각한 인지 저하 궤적[노화설계]
1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2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더 강한 비만치료제 온다… 위고비-마운자로 고용량 출시 경쟁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필리핀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
젠슨 황이 나눠준 과자 뭐길래…판매 766%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