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東日本 대지진]강원도서 日 방사성물질
동아일보
입력
2011-03-28 03:00
2011년 3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자력안전기술원 “크세논133 검출… 인체 영향 없어”
후쿠시마 원전에서 누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방사성 물질이 우리나라 대기 중에서 처음 발견됐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강원도 방사능측정소에서 방사성 물질인 ‘크세논(Xe·제논으로도 읽음)133’이 검출됐다고 27일 밝혔다. 크세논133은 23일 0.001Bq(베크렐) 농도로 처음 검출됐으며 25일부터 양이 증가해 27일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검출된 크세논133의 최대 농도는 m³당 0.878Bq이며 방사선량으로 환산하면 시간당 0.00650nSv(나노시버트)다. 이동명 KINS 방사능탐지분석실장은 “우리나라 자연방사선 수준인 시간당 평균 150nSv의 약 2만3000분의 1 수준”이라며 “인체와 환경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 실장은 “후쿠시마 원전사고에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의 극히 일부가 일본에서 캄차카반도로 진행한 후 북극지방을 돌고 시베리아를 거쳐 남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규태 동아사이언스 기자 kyouta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주휴수당 피하려고 ‘주 14.9시간 근무’?…청년 분노 일으킨 알바 채용공고
與채현일, 李대통령 메시지에 “엇박자 그만, 당정청 원팀 거듭날 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