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英 연구진 3명, 노벨화학상 공동수상…‘단백질 진화연구’
뉴스1
입력
2018-10-04 08:59
2018년 10월 4일 0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이오연료·제약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
9년만에 여성 노벨화학상 수상자도
2018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 News1
2018년 노벨화학상 수상의 영예는 미국 국적의 프랜시스 아놀드 캘리포니아 공과대(Caltech) 교수(62)와 조지 스미스 미주리대 교수(75), 영국 국적의 그레고리 윈터 케임브리지대 교수(67)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3일(현지시간) 이들 3명의 과학자가 단백질 개발에 인류의 ‘진화’(evolution)의 원리를 이용한 공로를 인정, 화학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아놀드 프랜시스 교수는 화학반응을 촉매하는 단백질 효소의 진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렇게 진화 과정을 거쳐 생산된 효소는 바이오연료와 제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아놀드 박사의 효소 이용 원리는 제약과 같은 화학물질이 더 환경친화적으로 제조될 수 있도록, 또 친환경적 운송을 위해 재생가능한 연료를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노벨위원회는 설명했다.
프랜시스 교수는 또한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5번째 여성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초의 여성 노벨화학상 수상자는 1911년 마리 퀴리다. 가장 최근엔 아다 E. 요나트가 2009년에 수상했었다.
조지 스미스 교수는 ‘박테리오파지’(세균에 감염하여 증식하는 바이러스)를 이용해 단백질을 진화하는 ‘파지 디스플레이’(phage display) 연구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무작위로 원하는 양의 펩타이드를 생산할 수 있는 이 기술은 지난 1985년 조지 교수에 의해 처음 보고됐다.
그레고리 윈터 교수는 파지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새로운 의약품을 생산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파지 디스플레이를 통해 독소를 중화하고 면역질환을 막으며, 암 전이를 치료하는 항체를 생산했다는 평가다.
900만 스웨덴크로네에 이르는 상금은 아놀드 프랜시스 칼텍 교수에게 절반이, 나머지는 2인에게 돌아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내란 재판장’ 지귀연, 19일 선고후 중앙지법 떠난다
2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3
김승수 “뾰루지인 줄 알았는데…사망 직전까지 갔다” 무슨일?
4
“3.9억 빚내 SK하이닉스 5억 올인” 투자자의 끝은?
5
57세 제니퍼 애니스톤, ‘복근운동’ 없이 복근 만든 비결![바디플랜]
6
‘합당 문건’에 반청 폭발…“밀약-답정너 합당 즉각 중단하라”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햄버거 먹다 금속볼트에 앞니 깨져…본사가 내놓은 보상액은?
9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 살해’ 60대 무기징역
10
李 “몰빵 전략 한계…서울 집값, 사람 살 수 없는 지경”
1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4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5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6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7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8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9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10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내란 재판장’ 지귀연, 19일 선고후 중앙지법 떠난다
2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3
김승수 “뾰루지인 줄 알았는데…사망 직전까지 갔다” 무슨일?
4
“3.9억 빚내 SK하이닉스 5억 올인” 투자자의 끝은?
5
57세 제니퍼 애니스톤, ‘복근운동’ 없이 복근 만든 비결![바디플랜]
6
‘합당 문건’에 반청 폭발…“밀약-답정너 합당 즉각 중단하라”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햄버거 먹다 금속볼트에 앞니 깨져…본사가 내놓은 보상액은?
9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 살해’ 60대 무기징역
10
李 “몰빵 전략 한계…서울 집값, 사람 살 수 없는 지경”
1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4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5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6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7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8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9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10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선거 앞두고 트럼프 “다카이치 전면 지지”…동아시아 선거 개입 ‘이례적’
中 ‘관료 부패’ 폭로한 탐사기자 2명 구금…“진실 밝힐 사람 멸종”
구글, 정부에 ‘고정밀 지도’ 반출 관련 보완 서류 제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