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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38.0%-한국 25.4%…지지율 전주 대비 소폭 상승
뉴스1
업데이트
2018-12-24 13:36
2018년 12월 24일 13시 36분
입력
2018-12-24 08:04
2018년 12월 24일 0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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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여론조사…정의 8.1% 바른미래 5.6% 평화 2.4%
© News1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24일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주간집계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은 지난주 대비 1.0%p 오른 38.0%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호남과 충청권, 서울, 40대와 60대 이상, 중도층과 진보층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20대와 30대, 보수층에서는 하락했다.
한국당도 1.3%p 오른 25.4%로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멈추고 25% 선을 회복했다.
한국당은 TK와 PK, 50대와 30대, 60대 이상, 중도층과 보수층에서 주로 올랐다. 40대와 진보층에서는 소폭 내렸다.
정의당은 PK와 호남, 보수층과 중도층의 이탈로 0.6%p 내린 8.1%를 기록했다.
바른미래당 또한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하며 1.4%p 내린 5.6%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0.1%p 오른 2.4%로 조사됐다.
이어 기타 정당이 0.3%p 내린 2.1%,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1%p 감소한 18.4%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7~21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만6096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3명이 응답을 완료, 7.0%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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