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5명은 들어간 듯”…쌍둥이 임신에 ‘초대형 배’ 가진 멕시코 여성
뉴스1
입력
2026-05-02 16:20
2026년 5월 2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문가 “두 번째 임신이면 복부 근육 늘어나 배 더 커질 수도”
한 멕시코 여성이 공개한 첫 번째(왼쪽)와 두 번째 쌍둥이를 임신했을 때 모습. (사진=틱톡 갈무리)
한 여성이 두 번째 쌍둥이를 임신했을 때 첫 번째 쌍둥이 임신에 비해 더 커진 배를 공개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멕시코 출신인 에디스라는 이름의 여성은 지난 2023년에 쌍둥이 딸을 출산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다시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틱톡에 임신했던 자기 모습을 공개하며 “모든 임신은 다르다”며 “지금 임신 중이시라면, 당신 혼자가 아니며 느끼는 모든 감정이 정당하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말했다.
에디스는 두 번의 임신 모두 38주까지 채우지 못했다고 말했다. 첫 쌍둥이는 4주 일찍, 두 번째 쌍둥이는 5주 일찍 태어났다고 한다.
그는 또 주 5회 운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배가 “결코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두 번째 임신에서 그의 배는 첫 번째 임신보다 훨씬 더 부풀어 오른 모습이었다.
이 영상은 22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한 누리꾼은 그의 남편이 “사과해야 한다”고 농담했다.
다른 누리꾼은 그 배가 두 살 아이 2명을 넣을 만큼 크다며 “아이들이 두 살 때 태어나는 거냐”라고 묻었다.
이 외에 “아이들이 그 안에 수영장, 골프장, 뭐든 다 갖췄겠다”, “난 이미 변호사한테 전화해서 남편을 고소했을 것”, “적어도 다섯 명은 들어 있을 것 같은데” 등의 댓글이 달렸다.
전문가들은 똑같은 쌍둥이라고 해도 양수가 과다하거나 태아 체중 증가 때문에 임산부의 배가 더 부풀어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 번째 임신이라면 산모의 복부 근육이 이미 늘어난 상태이기 때문에 배가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4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5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6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9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0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8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4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5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6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8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9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0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8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시리의 눈 된다”…애플, 2027년 카메라 탑재 에어팟 준비
[속보]李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