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 北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에 “국제사회 평화 위협…엄중 항의”
뉴스1
입력
2026-03-14 19:50
2026년 3월 14일 1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해 5월 8일 진행된 장거리포 및 미사일체계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다음 날(9일) 보도했다. 이번 훈련에는 ‘600mm 다연장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이 동원됐다. (뉴스1)
일본 정부는 14일 북한이 동해 방향으로 10여 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두고 엄중히 항의했다고 밝혔다.
일본 공영 NHK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엄중히 항의하고 강하게 비난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우리나라는 물론 지역 및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라며 “관련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것이며, 국민 안전과 직결된 중대한 문제”라고 발표했다.
앞서 일본 방위성은 이날 오후 1시 24분쯤 북한에서 북동쪽으로 발사된 복수의 탄도미사일이 한반도 동안 부근의 일본의 EEZ(배타적 경제수역) 외곽에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방위성은 미사일이 비행거리 약 340km, 최고 고도가 약 80km에 달한 것으로 파악했다. 해상보안청은 항행 중인 선박들에 대해 향후 정보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정보 수집과 분석에 전력을 다하고 국민에게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것, 항공기나 선박 등의 안전 확인을 철저히 할 것, 그리고 불측의 사태에 대비해 만반의 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은 기자들에게 “미국, 한국 등과 긴밀히 연계하면서 정보 수집 및 분석에 전력을 다할 것과, 불측의 사태 발생에 대비해 계속해서 경계·감시에 전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고 NHK는 전했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이날 오후 언론공지를 통해 “북한이 동쪽으로 10여 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47일 만이며, 올해 들어 3번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공공 기간제, 한달만 일해도 수당 38만원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