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정부, ‘치안 불안’ 베네수엘라 4개 주 ‘여행금지’ 발령
뉴스1
입력
2025-11-21 18:14
2025년 11월 21일 18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술리아주·타치라주·아푸레주·수크레주 등 4개주…각 주도는 제외
베네수엘라 현지 일부 접경 지역에 대해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부터 여행금지(여행경보 4단계)령이 발령된다. 2025.11.21. (외교부 제공)
외교부는 최근 베네수엘라 국내외 정세 악화로 우리 국민의 방문·체류 시 신변 안전이 심각하게 우려됨에 따라 현지 일부 접경 지역에 대해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부터 여행금지(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한다.
외교부에 따르면 여행금지 발령 지역은 술리아주, 타치라주, 아푸레주, 수크레주 등 4곳이며 각 주의 주도와 술리아주 동부 지역은 제외된다. 이 외 지역은 기존 철수권고(3단계)가 유지된다.
베네수엘라는 2019년 12월부터 전 지역에 출국권고(여행경보 3단계)가 내려진 상태인데, 이번 조치는 접경 지역 치안 불안이 더욱 고조된 데 따른 것이다.
최근 미국은 마약 소탕을 목표로 하는 ‘서던 스피어’ 작전 일환으로 핵 추진 항공모함 전단을 베네수엘라에 연안에 배치하는 등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외교부는 “여권법 관련 규정에 따라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 없이 해당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할 경우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며 “해당 지역 여행 계획이 있는 국민은 일정을 취소하고, 체류 중인 국민은 철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베네수엘라 현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지속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외교부의 여행경보는 △1단계(남색경보) ‘여행유의’ △2단계(황색경보) ‘여행자제’ △2.5 단계 ‘특별여행주의보’ △3단계(적색경보) ‘출국권고’ △4단계(흑색경보) ‘여행금지’로 구분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9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9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아시론/김영식]주취 난동 면책 끊어야 치안 골든타임이 산다
與 “지방선거前 ‘李 조작기소’ 국정조사 추진”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거점… 2029년까지 9조 투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