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보고 배운 게 그것뿐”…백악관서 의류브랜드 홍보한 트럼프 손녀
뉴스1
입력
2025-09-29 14:24
2025년 9월 29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이 트럼프, 백악관 배경으로 홍보사진…백악관 “금지규정 없어”
의류 원산지 표기 없어 논란 되자 ‘미국산’ 레이블 추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자신의 브랜드 로고가 찍힌 스웨트셔츠를 입고 백악관 앞에서 홍보용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카이 트럼프 인스타그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0대 손녀가 백악관을 배경으로 자신의 의류 브랜드 론칭 사진을 촬영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공적 공간을 사적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는 이유에서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딸 카이 트럼프(18)는 최근 자신의 이니셜 ‘KT’가 새겨진 스웨트셔츠를 출시했다. 그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며 이 옷을 직접 입고 홍보에 나섰다.
카이가 착용한 흰색 스웨트셔츠의 가격은 130달러(약 18만 원)다. 그는 백악관과 링컨 기념관 등을 배경으로 촬영한 홍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이를 두고 트럼프 가문이 정치적 지위를 상업적 이익에 이용하는 행태를 손녀 세대까지 이어가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논란 확산에 백악관이 공식 입장을 내놨다. 백악관 대변인은 미국 매체 데일리비스트에 “백악관 부지에서 사진 촬영을 금지하는 규정은 없다”며 “카이 트럼프의 상품에 대한 정부의 보증도 없으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한편 카이 트럼프의 스웨트셔츠는 출시 초기 원산지 표기가 없어 중국산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후 미국산(Made in USA) 레이블이 추가됐다.
KT 로고가 기성 의류 브랜드 아메리칸이글이나 미식축구 선수 트래비스 켈시의 로고와 유사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카이 트럼프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100만 명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마이애미 대학 골프팀 입학이 예정된 유망주다. 그는 이미 여러 건의 후원 계약으로 100만 달러(약 14억 원) 이상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5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6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7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8
‘오토바이 칼치기’ 쇼츠 찍던 印삼형제, 트럭 들이받고 사망
9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10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에 백골 시신…차주 “언니 같다”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5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6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7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8
‘오토바이 칼치기’ 쇼츠 찍던 印삼형제, 트럭 들이받고 사망
9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10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문화예술계 ‘보은-코드인사’[횡설수설/이진영]
“골프장 잔디 부산물서 불길 치솟아”…대구 팔공산 불길 90분 만에 완진
美 “쿠팡 김범석 법적 안전 보장돼야 외교 고위협의”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