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백악관, 바이든 전 대통령 사진 자리에 ‘오토펜’ 걸어…‘인지력 저하’ 주장 의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5 10:37
2025년 9월 25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악관 웨스트윙 ‘대통령 명예의 거리’ 주랑에 역대 대통령 사진
바이든 5월 ‘공격적 전립선암 진단’… “효과적인 치료 가능”
ⓒ뉴시스
미국 백악관이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 있어야 할 자리에 ‘오토펜(Autopen·자동 서명기)’ 사진을 걸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이 ‘오토펜’을 사용한 것이 인지력 저하 등 문제 때문이라는 것이라고 주장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백악관은 24일(현지 시각) 공식 SNS 트루스소셜에 2장의 사진을 올렸다.
하나는 3개의 액자 사진 중 양쪽에 트럼프 사진이 걸린 가운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자리에 오토펜이 서명하는 장면을 담은 것이다.
트럼프는 45대 및 47대, 바이든은 46대 대통령이어서 순서대로 하면 트럼프-바이든-트럼프 순서대로 사진이 걸려야 한다.
또 한 장의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토펜이 걸려 있는 부분을 들여다 보는 장면이다. 트럼프의 시선이 자신의 사진과 오토펜 사진 어느 것으로 향해 있는지는 불명확하다.
이 사진들은 백악관 웨스트윙 주랑(柱廊·colonnade)에 새로 조성된 ‘대통령 명예의 거리(Presidential Walk of Fame)’에 걸린 것이다.
한편 바이든 전 대통령측은 5월 18일 성명을 내고 바이든 전 대통령이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으며 암은 뼈로 전이된 상태라고 밝혔다.
바이든 전 대통령 측은 “전립선암은 골격으로 전이된 공격적 형태(aggressive form)이지만, 호르몬에 민감한 암이기 때문에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바이든 전 대통령과 그의 가족들은 의료진과 함께 다양한 치료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北, 러 파병-무기지원 19조 벌어…평양 日-유럽 고급차 늘었다
6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7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8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9
광주 여고생 살해범, 범행 전날 베트남女 성폭행 혐의 고소당해
10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北, 러 파병-무기지원 19조 벌어…평양 日-유럽 고급차 늘었다
6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7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8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9
광주 여고생 살해범, 범행 전날 베트남女 성폭행 혐의 고소당해
10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미나 준비 못해 연기하려” 폭발물 설치 허위신고한 30대
여친·아내 몰카 공유…54만 가입 ‘불법촬영’ 사이트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K팝 굿즈 입힌 선불카드 인기 폭발”…외국인 공략하는 금융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