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사진촬영 1분만” 타이머 등장한 中관광지…얼마나 멋진 곳이길래
뉴스1
입력
2025-09-10 16:31
2025년 9월 10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시성 우위안현 황링, 제한 규정 도입
장시성 우위안현 황린 관광지에서 직원이 타이머를 들고 있다. (웨이보 갈무리)
중국 유명 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의 사진 촬영 시간을 1분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도입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남부 장시성 우위안현 황링 관광지는 지난달부터 사진 촬영에 대해 1분 제한을 뒀다.
온라인에 확산된 영상을 보면 직원이 타이머를 들고 있다가 관광객이 서면 이를 작동해 1분을 잰다.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직원들은 자리 양보를 부탁한다는 안내를 한다.
만약 1분 내에 원하는 사진을 찍지 못하더라도 다시 줄을 서야 한다는 네티즌들의 인증글도 있다.
이 곳은 아름다운 풍경에다 인근 주민들이 농작물을 햇빛에 말려두는 광경으로 관광객들의 ‘인증샷’ 명소가 됐다. 이로 인해 이 곳에서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 때문에 관광지 측은 오후 5시 30분께 농작물을 다시 걷어가기 때문에 이 시기를 전후해선 줄을 설 필요가 없다고도 부연했다. 또한 대기가 길지 않을 때는 시간 제한이 없다고도 설명했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한 사람이 오랜시간 포토 스팟을 독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환영하거나 “이 같은 제한은 노약자나 장애인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등의 반응을 내놨다.
(베이징=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7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8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7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8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숙인 등 명의로 대포통장 947개 만든 일당
“포기한다고 했는데…” 한국 편의점서 일본인 울컥한 사연
직원 여자화장실에 ‘몰카설치’…어린이집 대표, 징역 2년6개월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