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5년간 내 남편과 바람”‥中 여성, 현수막 내걸어 절친 폭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31 11:37
2025년 8월 31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장 친한 친구가 자신의 남편과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 된 중국 여성이 비꼬는 식의 감사 인사가 담긴 현수막을 내걸어 복수한 사연이 전해졌다.
3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중국 중부 후난성 창사의 한 주거 단지 울타리에는 빨간 현수막이 내걸렸다. 중국에선 감사의 뜻을 전할 때 빨간색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 현수막을 건 여성은 “A씨는 12년 동안 내 가장 친한 친구였고, 5년 동안 내 남편에게 성적 서비스를 제공했다”면서 “A씨는 근무 시간에 가장 친한 친구의 남편과 함께 호텔에 갔다”고 주장했다.
이 내용이 담긴 현수막은 얼마 지나지 않아 제거됐다고 한다.
현수막에는 A씨의 직장을 알 수 있는 힌트가 있었고, A씨의 직장은 이 문제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에서는 현수막을 내걸었다가 벌금형에 처해지거나 최대 19일 동안 구금될 수 있다. 2023년에는 한 중국 남성이 전 여자친구를 모욕하는 현수막을 통해 다른 남성과 두 번 성관계를 맺었다고 알려 10일 간 구금된 적도 있다.
현지 누리꾼들은 “불법이지만 아내의 복수를 지지한다” “직장에서 심각한 결과에 직면해 있을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8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8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하교하던 초등생 배를 발로 ‘퍽’…정신질환 40대男 응급입원 조치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