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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가자 북부 베이트 하눈에서 이스라엘군 1명 전사 3명 중상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0 07:32
2025년 4월 20일 0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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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IDF발표, 하마스군의 터널 매복으로 사상자 발생
이스라엘군도 주말 라파 지역 하마스군 40여 명 살해
AP=뉴시스
가자 북부의 베이트 하눈에서 이스라엘군 1명이 전사하고 3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이스라엘방위군(IDF)이 19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살해 당한 군인은 이스라엘 남부의 베두인족 도시 라하트 출신인 군 추격대원 갈레브 슬리만 알나사스라( 35)라고 이스라엘군은 밝혔다.
다른 IDF추격대원 1명과 여군 2명도 심한 중상을 입었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이스라엘의 뉴스 전문 방송 채널 12의 보도에 따르면 이 날 하마스 무장군이 한 터널 속에 매복해 있다가 RPG 대전차 로켓포를 발사해 2명의 여군에 중상을 입혔다고 했다.
한 시간 반 뒤에는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들을 향해 폭탄이 투척되면서 알나사스라가 죽고 다른 대원 한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이스라엘군은 밝혔다.
19일 앞서 IDF는 이스라엘 기갑부대가 라파 지역에서 40여명의 하마스 군을 살해 했다고 발표했으며, 그 직후에 하마스의 반격으로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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