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이 ‘올해의 물고기’ 등극 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1 03:27
2025년 3월 21일 03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흐물흐물한 외모로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로 불리는 블롭피시가 뉴질랜드에서 ‘올해의 물고기’로 선정됐다.
19일(현지시각) BBC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한 해양생물 보호 기관(Mountain to Sea Conservation Trust)이 최근 주최한 ‘올해의 물고기’ 대회에서 블롭피시가 5500여 표 중 130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뉴질랜드의 해양 생물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깊은 바다에 서식하는 젤라틴 질감의 블롭피시는 평소 고수압 환경에서 일반적인 물고기 형태를 유지하지만, 물 밖으로 나오면 특유의 흐물흐물한 모습으로 변한다.
이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로 불린다.
‘올해의 물고기’ 2위는 심해어 오렌지 러피(Orange Roughy)가 차지했다. 두 종은 ‘심해에서 잊힌 생물들’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쉽게 볼 수 없는 희귀종이다. 특히 블롭피시는 독특한 외형 덕분에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다.
블롭피시는 심해 트롤링으로 인해 개체 수가 줄어들면서 현재 취약종으로 분류된다. 대회 주최 기관은 “올해 후보에 오른 10종 중 9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4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5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6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4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5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6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원식 “쿠팡 관련 美의원 서한은 명백한 내정간섭”
‘계엄령 놀이’ 7급 공무원, 실형 이어 파면 결정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